
26.04.06
인원이 엄청 적은 회사.. 이미 입사하기 전부터 먼저 친해진 사람끼리 텃세부리듯 사람 쪼는 그런 회사..
아무리 봐도 일은 적은데 자꾸 일을 하지 않는게 눈에 보이는
근데 그런 사람들은 꼭 상사한테 이쁨받아서 계약연장하는 그런 곳..
배울 것도 없고 내 성장을 하기 위해 있는 선임도 없어
가족이나 친구들 모두 체감으로는 내가 1년이 넘은것 같다고 하는데 아직 6개월도 다 안 채움..
약 4년치의 데이터 정리가 안되어있어서 입사하자마자 데이터정리부터 싹다 해도, 모든 성과는 팀의 성과라며 내 성과 가로채가는 그런..
이직할만 하다라고 다들 이야기해주는데 진짜인지 궁금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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